예전에는 공부는 노력이라고 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고
고승덕 변호사는
자신의 아이큐는 평범하다며
하루 15시간 이상을 공부하는
엉덩이 공부법을 들고 나왔다.
세월이 지난 지금
논쟁은 여전히 뜨겁지만
공부는 재능이다 라는 쪽으로
약간은 무게추가 기울어진 모습이다.
노력과 재능을 놓고 봤을 때
노력이 빛나는 시절은 언제일까?
노력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때이다.
노력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분야에서는
먼저 노력하는 사람은 높은 성과를 얻게 된다.
그렇다면 재능이 빛을 발하는 시절은 언제인가?
모두가 노력하는 시대이다.
모두가 노력하는 시대에는
당연히 재능이 있는 사람이 빛나게 되어 있다.
이제 공부는 정말 레드오션이 된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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